아이비리그를 비롯한 탑스쿨들이 원하는 것은 딱 한 가지 입니다. 이런 말씀을 한국 지원자 분들께 드렸을 때 되돌아 오는 질문은 "만점에 가까운 시험 점수 인가요?" 아니면 "내신 성적이 완벽해야 하나요?" 입니다. 그 때 제가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자신의 향후 목표 (Goal)가 얼마나 창의적이고 구체적인지 또 그것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 또 학교에서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어떤 부분을 develop할 것인지를 에세이 등을 통해 학교에 알려주는 것입니다." 라고 다시 답변을 해드립니다.

그 순간 그 분들의 반응은 두가지로 나뉩니다.
한 그룹은 멍해지시면서 '과연 그럴까?' 라는 의문의 표정을 지으시고 다른 그룹은 '에이 그게 얼마나 큰 도움이 되겠어요' 라고 부정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저의 경력과 어드미션 결과에 따르면 이것이 결정적인 요소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한국 분들은 교육 문화 특성상 높은 학교일수록 점수로 줄을 세운다는 인식이 강해 미국의 탑스쿨에도 이런 것이 똑같이 적용된다고 착각을 합니다. 기본 시험 점수와 학교에서의 성적이 물론 중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많은 한국 포함 아시아 지원자들이 아주 높은 시험점수와 성적을 가지고도 미국의 탑스쿨에서 가장 저조한 합격률을 보이고 있는 것은 바로 골과 관련된 위와 같은 노력이 전무후무 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의 솔직하고 진중한 고민을 통해서 골을 설정하고 학교를 통해 그 골을 달성하려는 의도나 전략이 전혀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이죠.

나름 선전하여 아이비리그에 입성했다 하더라도 골에 대한 비전과 확신이 없는 한국 학생들은 중도포기 하기 십상입니다.
이것이 바로 한국인 아이비리그 학생들의 중도 탈락률이 44%로서 세계 1위가 되어버린 이유입니다. 이에 대해 하버드대는 Nothing! No long-term life goal (장기적인 인생 목표가 전혀 없다!) 라는 답변으로 한국 학생들의 중도포기 이유를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다시 한번 골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골에 대한 중요성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이제껏 실패한 준비방법을 고스란히 따라하고 답습하고 있는 것이 한국 아이비리그 지원자들의 현실입니다.

저희 IVY POINT는 그동안 지원자들의 창의적인 골 설정과 그것을 구체화시킬 방안에 대한 끊임없는 문답식 토론을 통해 지원자 본인만이 가질 수 있는 특별하고 창의적인 Goal을 만들어 냈고 그것을 에세이, 레주메, 인터뷰 과정에 녹여 많은 아이비리그 및 그에 준하는 탑스쿨 입성을 이뤄냈습니다.

이것이 바로 진중하게 아이비리그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저희 IVY POINT를 찾으시는 이유입니다.

다양한 백그라운드의 경력자들이 모이는 MBA (경영대학원) 입학 전문 컨설팅을 해오면서 국가기관, 파이낸스, IT, 컨설팅, 제조, 바이오, 제약, 대체 에너지, 무역, 유통, 결제 시스템, 예술 기반 사업 등 거의 모든 업계를 다루고 경험하였습니다.

이는 아이비리그 대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어떤 전공을 지원하더라도 IVY POINT가 지원자들의 대학 졸업 후 커리어까지 생각하는 최상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